아기는 아빠로부터 마라카스를 지키기 위해 이렇게 했다

어린 아이들은 감정에 매우 솔직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스스럼 없이 내뱉기도 하죠. 너무 솔직한 아이들에게는 가끔 짓궂은 장난을 걸어서 반응을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아래 영상 속 아빠처럼요. 이 장난꾸러기 아빠는 딸의 소중한 마라카스(쿠바 기원의 리듬 악기)에 자꾸만 손을 댑니다. 마라카스를 흔드는 소리가 샥샥 날 때마다, 딸 아이는 부리나케 달려와 "노, 노! (안 돼, 안돼요!)"를 연발합니다. 그리고 아빠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마라카스를 놓고 다시 사라지죠. 아빠는 귀여운 딸의 모습에 도무지 이 장난을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 가고 싶은데, 아빠로부터 마라카스는 지켜야겠고...이 아이는 결국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아래 영상을 끝까지 지켜보세요!

어린 딸의 과감한 결단에 영상을 찍던 엄마도 웃다가 숨이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아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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