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는 막 귀여운 딸을 낳았다. 잇따른 아기의 행동에, 전 세계는 지금 눈물바다.

태어난 아기와 처음 만나는 순간, 산모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출산을 경험한 엄마들은 "아이를 마주하는 순간의 황홀함을 잊을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지난 5월, 브라질에 사는 브랜다 코엘료(Brenda Coelho)도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딸을 낳았습니다. 힘겹게 낳은 딸과 처음 만난 그녀는 황홀하다 못해 천국에 있는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브랜다는 이날의 벅찬 감동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재생' 버튼을 클릭해, 브랜다의 딸과 만나보세요.

딸은 브랜다를 한팔로 꼭 끌어안았습니다. 그리고 코에 뽀뽀를 해주는데요! 아기는 엄마에게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여러 번 뽀뽀해주었습니다. 브랜다는 아기의 포옹과 뽀뽀에서 '반가움', '미안함', '고마움', 그리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다 모녀의 첫 만남이 담긴 이 짧은 영상은, 순식간에 전 세계를 울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460만 회라는 어마어마한 재생 수도 기록했죠.

태어나자마자 엄마를 꼭 안아주는 아기라니. 잔잔한 감동에 눈물이 찔끔 납니다. 주위에 있는 예비 부모에게도 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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