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표현한 아름다운 조각들

캐나다 빅토리아(Victoria)에 사는 조각가 데브라 버니어(Debra Bernier)의 작품은 굉장히 특별합니다. 데브라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재료를 가지고 예술 작품을 만든다고 하는데요. 떨어진 나뭇조각이나 점토, 조개껍데기 등의 흔한 재료들이죠. 그녀는 오랜 세월 동안 빛바래고 깎여나간 자연의 사물 그 자체가 이미 작품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재료에 크기와 모양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이나 동물을 조각해, 자연에 깃든 영혼들을 표현하죠. 데브라는 자신의 작품들은 "나의 삶, 가족, 아이들뿐만 아니라 변치 않을 자연과의 신성한 관계"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그녀의 작품들을 직접 감상해보시죠.

자연이 풍기는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멋진 조각들입니다! 요정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예술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도 데브라의 작품들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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