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충전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부녀의 비법

론 앨스튼(Ron Alston)은 매일 아침 딸 앨리야 앨스튼(Aliya Alston)과 함께 거울 앞에 섭니다. 그리고 거울 속 자신과 딸의 모습을 보면서 강경하게 외치는데요! 딸은 그의 말을 똑같이 반복합니다. 영상을 보면 볼수록, 가슴이 왠지 모르게 뜨거워집니다. (한국어 자막 지원)

론은 딸이 세상에서 "최고"라는 걸 떠올리게끔 매일 아침 이 '의식'을 치릅니다. 딸이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자신이 강하고, 똑똑하며, 노력하며, 아름답고, 공손하다는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의식은 론이 어릴 때, 론의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을 믿을 때 오는 긍정적인 결과를 잘 알고 있던 론은, 앨리야에게도 꼭 같은 교훈을 주고 싶었습니다.

론은, "세상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상처를 줍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기가 각자 나름대로 특별하고 멋지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상은 생각보다 쉽게 바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도 매일 아침 한 번 론의 방법을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원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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