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의 행동을 부끄러워 한 엄마, 도리어 가르침을 받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남들에게 함부로 손가락질하지 말 것"입니다. 한 엄마가 쇼핑 도중 어린 아들에게 가르치려 했던 것이죠. 그런데 엄마는 놀라운 교훈을 얻게 됩니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눈을 통해 본 세계는 어른의 관점을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 맑고 예쁜 마음을 잃지 말기를!

소스:

shareably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