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마비의 몸으로 새끼를 낳은 닥스훈트의 감동적인 사연

동물 구조대가 반신마비 된 상태의 닥스훈트 마리아를 발견했을 때, 모두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철저히 버려진 채 흉부 밑으로 어떤 감각도 느끼지 못하던 이 개는 온몸에 벼룩이 들끓고 극심한 감염으로 괴로워했죠. 더욱 놀라운 사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본 결과, 마리아는 홀몸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어 자막 지원)

죽음에 문턱에서 힘들게 버틴 굳센 닥스훈트 마리아, 믿기지 않는 모성애와 정신력을 보여주네요. 치료 끝에 해피엔딩을 맞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마리아가 힘겹게 낳은 새끼들이 하나둘 사랑 많은 새 가족을 찾아가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제 힘든 일은 모두 잊고 행복 가득한 새 출발 하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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