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신의 개를 쓰다듬는 우편배달부를 은밀하게 촬영한 주인

뉴질랜드에 사는 마이클 콜린스(Michael Collins)는 전해줄 우편물이 없는 날에도 매일같이 자신의 집을 찾아오는 우편배달부가 수상했습니다. 그가 자신의 개에게 하는 행동을 보고 깜짝 놀란 마이클! 아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마이클은 본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아래의 글을 덧붙였습니다.

"훈훈한 에피소드 하나를 공유합니다! 이 우편집배원님은 전해줄 우편물이 있든 없든, 9달 된 제 개를 만나러 매일 찾아와 줍니다. 제 개는 큰 덩치 때문인지 이제껏 위험한 개 취급을 받았거든요. 짖거나 으르렁대지도 않는데 말이에요(뭐 아주 가끔 사람을 보고 짖을 때도 있긴 하지만, 어느 개가 안 그러겠어요). 하지만 이 분은 항상 일부러 자전거에서 내려와서, 울타리 너머로 개를 안아주기도 하고 토닥여주기도 합니다! 그분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아시는 분 있으면 그분의 이름을 태그해주면 좋겠어요! 집배원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항상 당신을 기다리는 친구가 있다는 걸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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