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애자라면 폭풍 공감 할 20장의 그림들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모든 연인 관계는 특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연애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연인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는 것들이 있다. 예술가 아만다 올린더(Amanda Oleander)는 1년 전부터 남자 친구와 겪는 일상에 대해 매일 그림을 그려왔다. 그녀는 사랑은 다른 사람이 모르는 곳에서 은밀하게 이뤄진다고 믿는다. 

오랜 연인 관계를 쌓아온 사람은 서로에게서 사랑을 넘어 편안한 감정을 느낀다. 털이 수북한 다리에서부터 일상 속 둘만 아는 작은 선물까지 -  전 세계 수많은 장기 연애 커플들의 공감을 산 아만다의 그림을 직접 만나보자. 

1. 어머, 털을 안 밀었네? 뭐, 그냥 두지

2. 뽀뽀, 한 번 더! 

3. (샤워 후) 자기야, 수건 좀 갔다 줘

4. 등을 긁어주다 보면 잡히는 뾰루지마저 사랑스러워!

5. 자기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알지? 그거 읽어줘

6. 내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 브랜드까지 아는 당신

7. 아침 입냄새에도 사랑은 계속 된다

8. 밤에 당신 옆에 누우면... 자동 충전! 

9. 매일 밤 침대를 뒤덮는 머리카락만큼 숨 막히는 우리의 사랑

10. 잘 때 이런 웃긴 사진, 한 장쯤은 꼭 저장해 둬야죠

11. 내 옆에 당신이 있다는 게 아직도 꿈만 같아요

12. 몇 년이 흘렀지만, 자기의 자는 모습은 늘 사랑스러워

13. 당신이 내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14. 진정한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

15. 감기에 걸린 당신도 좋아 - 내가 감기에 걸려도

16. 이 정도 되면, 장기 연애 했다고 할 수 있죠?

17. 내가 만든 음식을 뭐든 잘 먹어주는 네가 좋아

18. 신과 세계관이라는 심오한 주제도 당신과 함께라면 즐거워

19. 화장실에서 당신과 통화도 할 수 있지(쪼르르...)

20. 당신과 나, 우리 집

지극히 사적이고 친밀한 순간들을 당당히 공개한 아만다. 장기간 연애 중이라면, 공감하는 장면이 몇몇은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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