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그림 같은 아이들의 사진들

리사 홀로웨이(Lisa Holloway)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하는 사진사입니다. 결혼을 앞둔 커플, 방금 식은 올린 커플 모두 리사의 카메라 앞에 섰다하면 만족할 만한 사진을 선물 받죠. 리사가 가장 찍기 좋아하는 건, 바로 자신의 아이들입니다. 무려 11명이나 있어요!

아들 7명, 딸 4명을 렌즈에 담으면, 서로의 우정과 사랑이 틈틈이 엿보이는 동화 속 삽화와도 같은 사진들이 나옵니다. 같이 감상하시죠!

첫째는 이미 부모의 곁을 떠나 독립했습니다.

물론, 털북숭이 친구도 가족의 일원입니다!

네 자매가 한 곳에 모여.

저렇게 눈이 예쁠 수 있다니!

홀로웨이 가족에게 동물 사랑은 중요합니다.

자연과 함께 자라는 환경.

장녀와 막둥이가 함께 찍힌 사진.

심지어 고양이도 사진이 뭔지 좀 아는 듯.

금가루를 뿌린 듯한 아름다운 노을입니다.

순수한 사랑.

모든 아이들이 다 함께!

엄마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 그런가, 보기만 해도 몽실몽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리사는 아이들 찍는 게 한 순간도 지겹다고 느낀 적 없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사진에 담으면, 시간은 그 안에서 멈추고 추억은 영원히 남으니까요. 아름다워라!

소스: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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