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로부터 격렬한 키스를 받은 여성

맹수의 제왕이라 불리는 사자. 아무리 우리에 갇혀있는 사자라도, 가까이 다가가 직접 만져보는 건 대단히 위험합니다.

 

아래 영상 속 여자는, 겁도 없이 사자의 우리로 성큼성큼 다가가 사자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사자는 여자를 보자마자 우리 틈 사이로 양 앞발을 쑥 집어넣습니다. 카메라맨이 손쓸 틈도 없이 일어난 다음 상황, 직접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여자를 꼭 끌어안고 뜨거운 키스를 퍼붓는 사자! 알고 보니, 우리 속 사자는 치명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가 동물보호단체에 구조를 받았다고 합니다. 목숨을 구해주고 정성껏 치료해 준 담당자를 알아보고, 반가운 마음에 꼭 끌어안고 뽀뽀한 거였죠.

 

말 못하는 동물이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해옵니다. 심지어 그 무섭다는 야생 사자도 말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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