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예술가의 현란한 손놀림, 눈 앞에서 보고도 못 믿을 광경!

프랑스의 예술가 린지 포이(Lindzee Poi)는 고리 4개를 돌려 사람들의 눈을 깜빡 속이는 환상을 펼쳐냅니다. 이런 저글링쇼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거예요. 직접 확인해보시죠.  뒤로 갈수록 놀라움이 고조됩니다. 

마치 고리들이 스스로 공중을 날아다니는 것 같네요. 정말 멋진 영상이죠? 쇼핑몰에서 이 공연을 봤다면 기꺼이 그의 모자 속으로 잔돈을 털어넣었을 거예요. 여러분도 감명을 받았다면 친구들과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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