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확 달아나는 재미난 묘비명 17가지

누군가의 죽음. 그 사람을 아는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아래 무덤에 묻힌 17분은 가족과 친구들이 슬픈 표정으로 무덤을 찾는 게 영 맘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유머 넘치는 메시지로 조문객들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1. "... 흠,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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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지금 이걸 읽고 있다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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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염병할 일은 옵니다." 

grab

4. "지랄 맞은 인생, 결국은 죽습니다..." 

life

5. "나는 잃고, 그대는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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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렇게 멍청한 말 좀 지껄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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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망할, 여기 밑은 어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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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로버트 클레이 앨리슨. 그는 죽일 필요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죽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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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제 난 네가 모르는 걸 알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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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살아생전 마음에 안 드는 초콜릿은 본 적이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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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래에서 온 묘비? 

@kurtmarkone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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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데이트 앱) 매칭 횟수 184건

조깅한 거리 7만6천9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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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틀만 있으면 나아질 거야." 

Twitter/ NERDIEST

13. "웃지 마. 다음 차례는 너야."  

grab3

14. "내 이럴 줄 알았지." 

grab929

15. "이제 더는 할 말이 없다." 

say

16. "이제야 조지타운에서 주차할 장소를 찾았네!" 

park

17. (아이린, 릴리안, 룻, 크리스티나의 남편 조지 캠벨) "난 여기서 행복해 ... 막 싸지를 거야."

shit

유래 없이 독특할 뿐 아니라 고인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진정으로 느낀 바를 잘 드러내주는 묘비명들입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몇 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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