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다 컸지만 속은 아직 어린 ‘어른이’ 12명

“좀 어른스럽게 굴어!” 여자친구의 치약을 몰래 구두 광택제와 바꿔놓거나, 장난 전화를 하다 걸린 어른들이 주위 사람에게 꼭 듣는 핀잔입니다. 일부는 나는 “몸만 클 뿐, 마음은 어린 애다(!)”라는 말로 당당히 받아칩니다.

흠, 아래 사진들만 보면 그 말이 진짜가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장난을 치는 ‘어른이’도 즐겁지만 보는 우리의 입가에도 미소가 번진답니다! 짧은 인생인데 너무 진지하게만 살면 재미없잖아요?

1. 형제를 골탕 먹이는 건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재밌습니다.

Imgur/graftonwg

2. 신나는 파티 열차, 여기가 마지막 정류장입니다.

Imgur

3. 스파이더맨이 또 우리를 구해줬습니다!

Imgur

4. “엉덩이 박물관.”

Imgur/spikeypeach

5. 앗, 게임 오류 발견!

Imgur

6. 팀장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직원들은 파티를 시작한다.

Imgur/SirenofTitan

7. “자동차도 멋졌지만, 뒤에 탄 공룡 여자친구들이 타라고 꼬셨어요…”

8. 아내 외출 준비 시간이 너무 길어질 때.

Imgur

9. “가끔 보면 친구는 저보다 피자를 더 좋아하는 듯.”

10. 어른들은 놀이터에서 이렇게 놉니다.

Youtube/Ryan Lewis

11. 그네 타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안전하게 타야죠.

12. 어릴 적이랑 똑같은 취미를 가졌지만, 돈은 어른만큼 벌 때.

Imgur

나이 들었다고 성격도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재미있으면 된 거죠! 마음속에 꼭꼭 숨겨두었던 어린아이 같은 모습대로 한 번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지루한 일상이 웃음과 환상으로 가득 차게 될 겁니다.

소스:

Brightside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