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 예쁜 디저트들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10대 셰프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진 편견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10대 청소년들은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 ' 두 번째, '채식주의자들은 샐러드만 먹는다.' 16세 호세(Jose)의 작품들은 앞선 두 편견이 거짓이라는 걸 멋진 방법으로 증명합니다.

호세는 새로운 레시피들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합니다. 특히 100% 식물성 재료들로 만드는 걸 즐기죠. 호세는 레시피와 완성작 사진들을 공유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우와! 온 인터넷이 감탄,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화려한 색들과 멋진 디자인 덕에, 사진은 순식간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호세는 달콤한 음식들을 좋아해, 디저트, 아침 식사, 간식 등을 자주 만듭니다. 호세의 독창적인 레시피도 레시피지만, 더 눈길이 가는 건 아름답게 연출된 음식 사진들입니다.

호세는 많은 요리를 파스텔색으로 꾸밉니다. 그가 만드는 음식들은 마치 환상의 나라에서나 먹을 법한 음식처럼 예뻐 보이죠.

호세는 음식을 만들 때 다양한 색깔과 질감을 시도해보기도 합니다. 형형색색의 매력을 뽐내는 아래 케이크 조각들처럼요.

어린 셰프는 이때까지 시도된 적 없는 독특한 실험들을 하기도 합니다. 호세가 만든 우주 아이스크림 좀 보세요, 진짜 정신을 놓을 만큼 예쁘지 않나요?

 

Galaxy Ice Creams Made with coconut milk, coconut nectar, butterfly pea tea & blueberry juice YASS or P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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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의 작품들은 누구라도 놀라움을 금치 못할 수준입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요리 실력과 예술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는 인재네요. 

편견은 아랑곳하지 않고, 호세는 마음껏 여러 가지 작품들을 즐겁게 만듭니다. 채식주의 요리도 아름다울 수 있고, 10대 아이들도 기막힌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세상에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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