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뛰어난 노래 실력 뒤에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 사는 20세 청년 조나단 알렌(Jonathan Allen)은 그 동안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년 전, 18세가 되던 생일에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난 그는 힘든 시간을 노래와 함께 견뎌왔습니다. 그가 입을 연 순간, 관객들은 벅차오르는 감동에 일제히 기립합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조나단의 사연을 들어보세요. (한국어 자막 지원)


조너선의 재능에 감탄한 심사위원들은 "웰컴 홈(Welcome home)"이라는 말로 새롭게 시작된 그의 삶을 축하해주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고, 그 삶을 지지해줄 사람들을 만난 조너선은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게 무엇이든, 주변에서 당신의 꿈을 막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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