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다 훅 가는 수가 있어

조너스(Jonas)는 24살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수다 떨기를 좋아하죠. 그는 이제 막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려는 참입니다.


이 동영상은 최근 등장한, 그러나 그 무엇보다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간단명료하면서도 극적인 방법으로 보여줍니다. 동영상을 보고 나니 제대로 한 방 맞은 듯 심장이 떨리네요. 하지만 휴대폰을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여기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친구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이 짧지만 강렬한 영상을 공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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