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몰라요: 순수해서 더 재미난 사진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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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하루 24시간이 먹고, 자고, 노는 데 오롯이 쓰이는 가장 순수한 시절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발칙한 일을 한다는 게 좀처럼 상상이 가지 않지만,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인정하게 됩니다. 예전 같으면 창피해하며 숨기기 급급한 상황이지만, 이제는 다르죠! 당당히 인터넷에 올려 누구네 아이가 더 발칙한가를 겨루는 부모님들의 시대랍니다. 그럼, 맘껏 즐겨주세요!

1. "우연찮은 사고, 새싹부터 끼어들기 레벨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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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카랑 골동품 상점에 왔는데요. 도중에 사라져서 찾으러 와 보니 이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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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몇 년 전 제 딸의 작품입니다. '엄마, 내 아이스크림 봐라!!' 으응, 참 맛있겠구나;;;;"

4. "막내 여동생은 아티스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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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제 아들이 낚시 대회에서 받아온 트로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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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느 날 밤, 왕년에 히트했던 힙합을 듣고 있었는데 아들이 LP 레코드판을 두 개 그렸어요. 마이크까지 안 그려서 다행이죠."

8. "9살 여동생이 방에서 나와 풍선으로 '솜사탕'을 만들었다고 보여줬어요. 어딜 봐서 솜사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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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새로운 낚싯대를 찾아낸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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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년 6개월 된 제 아들이랑 오늘 갤러리 구경을 다녀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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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살짜리 아들이 이걸 흔들며 학교에서 나오더군요. 로켓이라면서요."

12. "오늘 제 아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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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내일 학교에 왜 줄넘기 가져가면 안되는지 도통 이해 못하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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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조카가 부활절 기념으로 만든 '달걀타워'입니다. 학교에 가져갈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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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남동생은 할로윈 때 공룡 분장하겠다고 했어요. 뭐, 나름 잘 입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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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청난 광경을 마주하고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사람들. 순진한 아이들은 이유를 모른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왜? 왜 웃는 건데?"라고 묻겠죠.

"좀 더 크면 알려줄게!"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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