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운 장면: 매몰모에 딸려 나온 해묵은 화이트헤드

모공에 박힌 털, 매몰모. 다루기 골치 아픈 상대지만 다행히 우리에겐 족집게가 있다. 살 속 깊이 박힌 털 한 올을 잡아당기려는 순간, 족집게를 놀래킨 그것의 정체는?

차마 눈뜨고 봐주기 힘든 순간. 살 속에 별의별 게 다 숨어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쫘악,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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