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식을 떠나 할머니를 도와준 점원의 친절

미국의 건축자재전문업체인 '홈데포'(Home Depot)에 나이 많은 여성이 들어왔다. 이 할머니는 앉아서 운전할 수 있는 카트를 탄 채 쇼핑을 하려 했지만, 몸이 너무 가벼워 카트가 움직이지 않았다. 할머니가 난처해하던 순간, 마트의 점원이 다가왔다. 

점원은 카트에 올라타 할머니를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혔고, 점원의 무게가 더해지자 비로소 카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점원은 할머니와 함께 마트 구석구석을 누빈 뒤 비 오는 주차장까지 완벽하게 에스코트했다. 

할머니는 이 짧은 ‘드라이브’가 최근 40년간 가장 신나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 점원의 동료인 트레이시 뎀시(Tracey Demsey)가 페이스북에 사연을 올렸고, 그의 격의없는 친절에 약 8만 명이 찬사를 보냈다. 적절한 때에 등장한 도움의 손길 덕분에 쇼핑은 물론, 즐거운 추억까지! 이 따뜻한 사연을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공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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