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라며 빵빵 거리는 무례한 운전자에게 날린 할머니의 통쾌한 복수!

남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행동하는 오픈카 운전자들이 있죠. 이 젊은 남성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나이 든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동안 그는 경적을 울리고, 손을 휘두르면서 빨리 건너라며 난리를 쳤죠. 할머니가 자기 몸 하나쯤은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면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 직접 확인해보시죠.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언젠가 늙고 행동이 굼떠지는 날이 오더라도 에어백은 여전히 남아있으면 좋겠네요. 예의는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무례한 사람들에게 한 수 가르쳐줄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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