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은 아직 어린 ‘세젤귀’ 강아지들

반려견을 기르는 분들은 모두 이해하실 겁니다. 아무리 덩치가 커지고 나이가 먹어도 주인 눈에는 아기 같기만 하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내 곁을 한결 같이 지켜준 반려견들. 아마도 오랜 시간 함께하고픈 것은 개들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시간이 흘러도 마음만은 주인님의 영원한 '베이비'인 반려견들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폭발하는 미친 귀여움, 미리 주의드립니다! 

1. 주인님도 여전히 제가 좋죠?

Imgur/BigoGallery

2. 마음만은 아직 5짤

3."우리 집 강아지는 제가 톱을 꺼낼 때마다 저렇게 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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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귀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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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넌 이제 더는 아기가 아니야...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ㅠㅠ"

Imgur/ziptits1

6. "새끼 때부터 제 바지 속에서 잠을 자곤 했죠."

Imgur/Coolairprovider

7. 화제 경보음만 울리면 주인 껌딱지

Imgur/josvanjos

8. 해맑은 개 대신 주인 표정은 안 보임... 

reddit.com/mykeuk

9. 계속 안아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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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 거기 이제 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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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우리 집 개는 차 타는 것을 무서워하지만, 제가 이렇게 손을 잡아주면 가만히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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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씻기 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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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뒷자리가 좁게 느껴지는는 건 나뿐이니?

Imgur/SAT0725

14. 신년 불꽃놀이 소리가 무서웠던 개... 절친 냥이가 옆에 있어 다행이야.

reddit.com/Tsquared10

15. "털 깎는 것을 질색팔색 하는 우리 집 개. 30분은 이러고 달래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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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파도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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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저희 집 개는 제가 안아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한텐 쪼르르 가선 푹 안겨요. 그리곤 질투하는지 절 꼭 돌아보죠. 귀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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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수의사한테 가는 줄 알고 둘이 저래요. 공원 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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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부엌에서 쥐를 본 이후 저기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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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비가 싫었던 똥고집 개. "나, 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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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행동만큼은 어린 시절 그대로네요. 우쭈쭈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사랑하는 주인 곁에서 오래오래 행복하렴!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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