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린 엄마를 위한 딸의 노래

치매 진단은 온 가족을 힘들게 하는 슬픈 소식입니다. 환자의 상태는 급격하게 나빠지고, 그간 아끼고 사랑했던 모든 것들이 손가락 사이로 모래처럼 빠져나가버리죠.  아래 동영상에 나오는 딸은 다른 가족들과 함께 호스피스 병동에서 마지막 날을 기다리는 엄마를 방문했습니다.  분위기를 좀 가볍게 하려고 들고 온 기타를 치며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의 '할렐루야'(Hallelujah)를 연주했죠.

30초쯤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봐주세요. 눈물을 훔칠 티슈가 필요할지도 몰라요! 

음악의 힘은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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