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결혼식에서 하객의 목숨을 구한 새신랑

지난 2015년 9월, 미국 LA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코디 캠벨(Cody Campbell)은 아름다운 신부 켈리 캠벨(Kelly Campbell)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객들은 보기만 해도 싱그러움에 웃음이 절로 나는 신혼부부에게 축복을 담아 한 마디씩 전했습니다.

하객들이 서로 마이크를 넘겨받으며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옆에서 찢어지는 비명이 들렸습니다! 당황한 새신랑 코디는 바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소리의 근원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아래 영상에서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코디의 어머니는 하객 중 한 명이 스테이크를 먹다가 목에 걸린 걸 보고 크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코디는 순식간에 신랑에서 '영웅'으로 변신해 재빨리 하객을 구해냈습니다. 하마터면 정말 큰일이 날 뻔했습니다! 만약 코디가 그 자리에 있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

켈리는 이런 남자를 남편으로 맞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자랑스럽고 든든할 겁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새신랑 코디의 눈부신 활약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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