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대신에 세계일주를 택한 90세 할머니

여러분이 갑자기 암 선고를 받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의학 기술이 빠르게 발달해왔지만, 암은 여전히 수백, 수천, 수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 사는 90세 할머니 노르마(Norma)는 남편이 죽은 그 주에, 자궁암을 선고받았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그녀에게 주치의는 수술, 방사선, 약물치료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을 추천해주었지만 노르마는 어떤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 모든 치료법을 뒤로 하고 그녀가 내린 결정은 주위를 정말 깜짝 놀라게 했죠.

 

 

바로 여행입니다. 노르마는 지겨운 항암 치료 대신에, 미국 전역을 일주하기로 했습니다. 의사는 놀라긴 했지만, “저도 이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거예요. 좋은 여행하세요!”라며 노르마의 결정에 힘을 실어주었답니다. 온 가족이 노르마의 여행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물론 미국 밖에도 다른 나라에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중국 여행이랍니다.

 

 

 

 

 

 

현재까지도 노르마는 고통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몸의 상태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서양 속담 중에 “인생이 너무나 신 레몬 같다면, 그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먹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다면,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후회 없는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니까요! 멋진 할머니 노르마의 이야기를 용기를 주고 싶은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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