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에 빠져 외모를 버린 할머니, 손녀 덕분에 대변신에 성공하다!

우울할 때면 외모를 가꾸는 일도 귀찮아집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그런 시기가 오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아래 소개드릴 매리(Mary Johnson)의 이야기는 우리 스스로를 가꾸고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려줍니다. 물론 내면과 외면 모두를 말이죠.

그해 매리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잇따른 어두운 죽음의 그림자가 매리의 가족을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엔 너무나도 사랑했던 매리의 엄마도 포함되어 있었죠.  

하지만 매리의 손녀가 그녀의 옆에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손녀가 아니었다면, 매리는 슬픔에 파묻혀 어두운 나날들을 보냈을 겁니다. 어느 날 할머니 매리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손녀. 그녀는 매리를 "변신시켜주는 남자(The Makeover Guy)"라는 미용실에 데려갔습니다. 이 미용실은 외모를 180도 변신시켜주는데 특화된 미용실이었죠! 헤어스타일리스트, 크리스토퍼(Christopher Hopkins)는 곧바로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매리가 자신의 외모를 사랑할 수 있도록 그녀의 대 변신 작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할머니는 스스로를 못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얼마나 아름다우신데요. 할머니께서 이 사실을 직접 당신의 두 눈으로 보시게끔 하고 싶었어요." 손녀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손녀조차 매리의 변신 후를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그 놀라운 순간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사실 처음에 매리는 이 모든 일에 그저 회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변신 후 모습을 보니, 이젠 손녀의 말에 따른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매리와 손녀는 사이좋게 미용실을 떠났습니다. 자신의 삶은 완전히 되찾은 것 같다는 매리. 그녀는 너무 행복한 나머지 미용실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이메일을 보냈죠. 이메일에 그녀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아침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정말 좋았어요. 오랫동안 이런 기분을 느껴 본 적이 없었죠. 그리고 제 남편 역시 저의 변화된 모습이 좋아 죽겠다고 하네요! 어젯밤에는 제게 "아름답다"는 말을 붙여 절 불렀어요. 이 머리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쭉 유지할 생각이랍니다!"

매리가 스스로를 특별하게 느끼고 사랑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매리는 긴 어두운 터널의 끝, 마침내 한 줄기 빛을 본 기분일 겁니다. 이를 시작으로 그녀가 희망찬 새 삶을 살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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