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 침대 아래에서 발견된 커다란 구렁이

어린 시절 '침대 밑에 괴물이 숨어있다'라는 괴담에 속아 넘어가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요. 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 그 괴담을 떠올리기라도 하면, 무서워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곤 했습니다. 이제는 어른이니까 그런 괴담은… 무섭지 않은 척(?) 넘길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그 괴담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이 방 침대 밑에서 '스윽스윽'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침대 밑을 본 가족들은 당장 지역 동물 단체를 호출했습니다! 직접 그 '괴물'의 정체를 확인해보시죠.

침대 밑에서 나온 건 다름 아닌 커다란 '구렁이'였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커다란 이 구렁이는, 꺼내고 보니 길이가 성인 남성의 신장만 해 보였죠. 다행히 숙련된 구조대원들은 구렁이를 잡아 봉투에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만약 집에 혼자 있었을 때 저런 구렁이를 침대 밑에서 발견했더라면? 생각만으로도 등골이 서늘합니다. 혹시라도 집에서 구렁이를 발견하시면, 직접 잡으려 하지 마시고 가까운 119나 동물단체에 신고해 전문가에 손에 맡겨주세요.

어떤 괴물도 무서워하지 않을 듯한 담력 센 친구가 있다면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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