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림과 실사 비교 15장

라트비아의 예술가 에이나스는 평소 고양이를 즐겨 그립니다. 그의 냥이 프로젝트 '일상의 골골(Dailypurrr)'엔 주 모델이 되어주는 반려묘 니카와 쿠즈야 뿐아니라, 다른 다양한 고양이들도 등장하죠. 에이나스의 인스타그램엔 재미있고 유쾌한 고양이 그림이 가득하답니다. 

"그림 그릴 때, 고양이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캐치하는 편이에요." 에이나스는 말합니다. "최대한 단순화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는 걸 즐기는 편이죠."

에이나스의 독창적인 고양이 회화전, 지금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1. "걍 쉬는 중이야."

Instagram/dailypurrr

2. 식빵 굽는 각 잡힌 고양이.

Instagram/dailypurrr

3. 반은 뱀이요, 반은 고양이올시다.

Instagram/dailypurrr

4."맛난 거, 맛난 거라고 했어 지금?"

Instagram/dailypurrr

5. "빨강은 영 내 취향이 아닌데."

Instagram/dailypurrr

6. 고양이 요가.

Instagram/dailypurrr

7. 집사와 진지한 대화를 요청한 고양이. 

Instagram/dailypurrr

8. "어디, 한번 요염한 프랑스 여인처럼 그려봐!"

Instagram/dailypurrr

9. "밥 줘!"

Instagram/dailypurrr

10. 고양이 요원, 긴급 출동합니다. 

11. 고양이가 무척추동물이라는 증거 하나 .

Instagram/dailypurrr

12. "내가 지켜볼 거야!"

Instagram/dailypurrr

13. 고양이는 침대가 필요없죠.

Instagram/dailypurrr

14. 일단 낮잠부터 자고. 

Instagram/dailypurrr

15. "뚱뚱한 게 아니라, 털이 풍성한 거야!"

Instagram/dailypurrr

절로 웃음이 나는 우스꽝스런 표정과 포즈 모음, 어떠셨나요? 통통 튀는 경쾌한 스케치가 참 인상적입니다. 고양이 좋아하는 지인들과 공유하시길!

소스:

Bored Panda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