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웃기는 재미로 사는 고양이 20마리

반려동물은 주인에게 기쁨과 활력을 준다고 합니다. 요즘 대세로 떠오른 고양이는 어떨까요? 냥이들은 일단, 주인이 아닌 집사와 함께 산다는 점에서 여타 반려동물과 다릅니다. 밥 주는 사람의 역할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속이 조금만 뒤틀리면 바로 응징을 하는 가차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도 사그라들지 않는 반려묘의 인기란! 아마 아래 사진 모음을 보시면 느낌이 올 겁니다. 고양이의 엉뚱한 매력에 퐁당 빠져보세요!

1. 집사, 빨랑 좀 열어봐. 여기 문제가 생겼어!

2. 나는야 식물묘.

Imgur/Urbinsanity

3. 네가 용변을 봐도 난 거침없이 파고든다.

Reddit/ycmkenny

4. "아직 얘가 뭘 훔쳐 먹었는지 취조 중입니다만."

Reddit/Operationnos

5. 주렁주렁 탐스럽기도 하지.

Reddit/RecreationAtion

6. 불만 있어? 어디, 말해보시지...

Reddit/derzenit

7. 사자닷!

Imgur/RedheadRides

8. 할 말이 있는 듯 주저하는 동거묘.

Reddit/seethruvinyl

9. "집에 침대가 5개, 의자가 10개가 있는데도 꼭 거기서 식빵을 구우셔야 합니까..."

10. 어디, 잘 고치고 있나... 

Reddit/mBrussell24

11. 집에 무당벌레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그러자...

Reddit/Grasshopper

12. 따뜻한 양모가 좋아.

Reddit/Notalurker321

13. 어쩌다 그 지경이 된 거야?

Reddit/MissNicolicious

14. 캣타워 쇼핑을 마치고 서둘러 귀가하는 고양이. 

Reddit/GirthyBurrito

15. 잘 자, 내 사랑.

Reddit/Ifoundyoutoad

16. 간식이 저 안에 있다.

Imgur/pleple18

17. 내가 재채기 한 직후 고양이 표정.

Reddit/Killerduck90

18. 새로 건 액자에 '묘'한 흥미를 보이는 우리집 고양이.

Reddit/Jetsetter

19. 먹을 거 어디 숨겼냐옹?

Reddit/1Voice1Life

20. 리얼한 보험 사기극의 현장.

Reddit/Michaeldoe1

아아, 딱히 말이 필요없는 엉뚱한 냥이 사진 모음이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친구들과 함께 산다면, 집사 노릇도 해볼 만하겠군요!

소스:

Bored Panda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