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한 마리 개구리. 이렇게 하면 다른 동물이 짠!

모든 사람의 관점이 같을 순 없습니다. 자라온 환경도 각기 다르고, 알고 있는 지식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단순한 그림 한 장도, 누군가의 눈에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이 그림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Facebook / Martin Wheeler Optometr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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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연못 위 잎사귀에 앉아있는 개구리 한 마리로 인식합니다. 귀여운 개구리 외에도, 이 그림에는 한 마리 동물이 더 숨어있다고 합니다. 혹시 찾으셨나요?

어려우시다고요? 그럼 사진을 왼쪽으로 한번 휙 돌려볼까요.

Facebook / Martin Wheeler Optometrists

개구리 속에 숨어있던 건, 한 마리 말이었습니다!

Facebook / Martin Wheeler Optometrists

풍성한 갈기를 아래로 늘어뜨리고 우수에 찬 표정을 짓는 말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똑같은 그림이지만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게 신기합니다. 더 놀라운 건 두 동물을 동시에 그린 작가의 뛰어난 실력입니다. 

친구들은 과연 이 사진을 보자마자 무슨 동물을 떠올릴까요? 이 글을 공유해 한번 물어보세요. 물론 정답은 나중에 공개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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