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문신의 새로운 장을 여는 '주근깨 문신'

'문신'이라고 하면, 무서운 아저씨들 등에 그려진 커다란 용이나 호랑이가 먼저 떠오릅니다. 요즘에는 남들을 겁주고 위협하기 위한 문신이 아닌, 미용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문신 시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눈썹이나 아이라인 문신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까지 문신으로 태어날 수 있을 줄이야.

 

뭔가 발랄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이 느껴지는 '주근깨', 한 번쯤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죠. 주근깨가 갖고 싶었던 아래 사람들은, 화장품으로 그려 넣다 못해 문신으로 얼굴에 새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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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영구 주근깨는, 문신과 같은 원리로 피부 아래에 연한 갈색 색상의 잉크를 남깁니다. 시술 지속 시간은 2년 정도이며, 물론 문신이니 세수를 하거나 샤워한다고 해서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티가 많이 날지라도, 2달 정도만 있으면 굉장히 자연스러워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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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들을 중심으로, '주근깨 문신'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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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감성 충만한 주근깨 문신. 여러분도 도전해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그저 '별난' 유행처럼 보이시나요? 주위 친구들에게도 한번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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