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슛돌이” 꼬마는 수 천명의 관중 앞에서 할 일을 했습니다!

이 꼬마 선수는 경기를 앞둔 팀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줬죠. '골은 이렇게 넣는 거다'라고요. 두 주먹을 불끈 쥐는 자축 세레머니까지, 정말 훌륭합니다!

어린 소년이 해냈습니다! 친구들과도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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