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병든 고양이

2년 전, 저스티나 스트러밀레이트(Justina Strumilaite)는 새끼고양이 브라우니(Brownie)를 입양했습니다. 오른쪽 앞발의 발톱이 두 개밖에 없어, 다른 고양이들보다 조금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브라우니가 그녀는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모두가 브라우니는 아마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한 마디씩 던지곤 했죠.

Facebook / Gatti

하지만 저스티나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집에 오고 처음 몇 주 동안은 사료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브라우니가 많이 걱정되어, 더욱 정성껏 밥을 먹여주었습니다.

Facebook / Gatti

현재 브라우니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요?

Facebook / Gatti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 몸도 훌쩍 커졌지만, 더 눈에 띄는 건 브라우니가 입은 두툼한 털코트입니다! 다행히 새끼 때와 달리 현재 브라우니는 매우 건강하다고 합니다. 저스티나는 "브라우니는 사람을 정말 잘 따르는 고양이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따라온다. 사람들을 매우 좋아하고, 내 가장 친한 친구다!"라고 밝혔습니다. 

Facebook / Gatti

Facebook / Gatti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았던 브라우니의 변신은, 많은 사람에게 놀라움과 희망을 동시에 안겨주었답니다. 응원하고 싶은 친구에게 브라우니의 사연을 공유해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