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 장관을 찍는 비행기 조종사

비행기 창가에 앉을 때 다들 한 두 번 즈음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 이륙 후 구름이 쫙 펼쳐진 장관을 찍으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하늘에서 보는 풍경은, 지상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에콰도르에 사는 비행기 파일럿 산티아고(Santiago Borja Lopez)는 매일 구름 위를 날아다니는 게 일이긴 하지만, 가끔 생소하고 아름다운 풍경이라도 목격하는 날에는 꼭 빼놓지 않고 사진을 찍는답니다. 지금 사진을 찍지 않으면 언젠가 그리워할 광경들이기 때문이죠.

산티아고는 이런 사진들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헉'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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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아니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신들이 사는 곳 같네요! 심지어 태풍이나 번개가 치는 장면까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산티아고의 성능 좋은 카메라도 한몫했겠죠? 그 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네요! 

현재 25만 명 넘는 사람들이 산티아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답니다. 비행이나 여행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산티아고의 멋진 사진들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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