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할머니를 위해 가족이 준비한 세상에 하나 뿐인 '선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 사는 85세의 모린 생피에르(Maureen St.Pierre)는 평생을 뮤지컬 배우로 살아왔습니다. 은퇴한 뒤에도, 그녀의 연기와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은 식지 않았죠. "인생이 한 편의 뮤지컬과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답니다.

 

사랑스러운 어머니이자 할머니인 모린의 85세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노래가 시작되고, 모린의 눈가에 감동의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는데요!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즐기면서 사는 인생'이라는 모린의 좌우명을 가족들이 제대로 간파했던 모양입니다. 마지막에 자신도 직접 공연에 참여해 춤을 따라 추는 모린의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워 보이네요. 보는 사람까지 들뜨게 하는 이 흥겨운 영상을, 뮤지컬을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에게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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