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처음 품에 안은 주인들, 그 감동의 순간 16

우리 곁에서 사랑스럽고 충직한 친구가 되어주는 반려견. 반려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한 날의 기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고들 합니다.

환한 미소와 다정한 포옹, 축축한(!) 뽀뽀까지... 다음의 16장의 사진에서 보이는 주인과 개들의 표정을 보세요. 그날의 환희와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개와 주인 중 누가 더 기쁜지 견주기 힘들 정도네요! 

1. 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좋아! 

Reddit/Proket_seven

2. 크앙, 내 코를 먹어도 좋아!

Reddit/talkingxbird

3. 경찰관님 표정... 

4. 처음 본 순간부터... 척하면 척! 

Reddit/zackbusselsd

5. 꺅, 안아주고 싶은 귀여움!

Imgur

6. 사랑에 빠지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 

Reddit/I_speak_Australian

7. 우쭈쭈, 이제 집에 가자! 

Reddit/wickedsmaht

8. 이것은 행복  ^______^*

9. 우리, 닮았나요?

Reddit/Hi-sup

10. 너의 눈을 바라보면...

Imgur

11. "몇 주 전, 14살 된 제 삼촌의 개가 죽었어요. 삼촌의 상심이 크셨죠. 그러던 어느 날, 숙모가 쇼핑에 가자고 하면서 삼촌과 외출에 나섰어요. 그리곤 깜짝 선물로 이 강아지를 안겨줬죠! 보세요, 삼촌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Reddit/pianoangel420

12. 지금 누가 더 좋게?

13. 너무 좋아 눈물이 또르르...

Reddit/DarkSpirit_

14. 우리, 서로 사랑해요

15. 내 인생에도 쨍하고 해 뜰 날이 찾아왔다 

16. 아오, 씐나! 팔다리를 주체할 수 없는 기쁨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이 사랑이니까요. 주인과 반려견의 우정이 오래오래 영원하길 바랍니다! 

소스:

boredpanda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