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의 고수 아빠가 만든 세 딸들의 ‘기발 깜찍’ 사진들 20

스위스, 빈터투어에 사는 존(John Wilhelm)의 직업은 컴퓨터 공학자입니다. 하지만 사진 찍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죠. 평소 그가 즐기는 취미는? 컴퓨터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요리조리 다듬고, 또 하나의 새로운 사진 작품을 만드는 일입니다. 

세 딸과 아들 하나를 둔 가장이기도 한 존은 아내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으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창의적인 사진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존의 남다른 감각과 귀여운 아이들의 열혈 연기가 돋보이는 20장의 사진들,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1. 깜찍한 세 명의 책 요정들

2. 웁~스, 아빠 미안!

3. 바닷속 화장실

4. 박나래 뺨 치는 처키 표정, 크하하하하!

5. 시간은 멈추지 않는 법

6. 춤추는 파스타, 요잇!

7. 대왕 문어가 나타났다!

8. 파도 이불은 공짜랍니다

9. 먹방, 이 정도는 해 줘야죠!

10. 늑대와 빨간 모자

11. 산타...납치 중?!?

12. 병 속 편지도 이젠 스마트 시대!

13. 땅콩 속은 포근해요

14. 샴페인 뻥! 꺄옷~~ 저 날라가요!

15. 작아도 기능은 충실

16. "맑은" 날씨 보장 우산

17. 아빠가 전기 가지고 놀지 말랬지!

18. 화장지의 다른 용도

19. 나는 게 힘들어, 코끼리 모기

20. 비켜, 비켜! 통조림 세일 중

정말 기발합니다! 이참에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죠! 필요한 건 핸드폰 사진기와 편집 프로그램, 그리고 무한 상상력뿐! 옛 가족사진을 써보면 어떨까요? 가족들과 웃음 넘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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