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을 함께해온 아내에게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한 92살의 남편

리사 파인 애펄리(Lisa Fain Epperly)는 아주 특별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했습니다. 50년 동안 함께 해온 92살의 할아버지와 90살의 할머니가 찍힌 영상과 함께 리사는 "날 울게 만든 영상."이라는 글도 덧붙였습니다. 영상 속 할아버지가 입을 여는 순간, 그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환호와 웃음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직접 그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50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함께 걸어온 부부. 변함없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는 노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영상을 오래도록 함께하고픈 당신의 연인, 가족들에게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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