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매너를 제대로 가르쳐 준 유투버

차를 몰고 나가다 보면 별별 운전자를 다 만나게 됩니다. 예의 없게 주차하는 운전자들도 절대 거기에 빼놓을 수 없죠.

아래 영상 속 빨간색 자동차는, 경우 없게도 두 주차공간 사이에 있는 분리선에 차를 대놓았습니다.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뻔뻔히 대놓은 걸 보니, 아무래도 습관적으로 이런 일을 저지르는 운전자의 소행인 듯했습니다.

하지만 신은 있는가 봅니다. 지프를 몰고 다니는 '도로 밖에서 제일 잘 달려(Best off road)'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튜버가 운전자에게 '주차 매너'를 제대로 가르쳐 주기로 합니다. 

Youtube / bestoffroads

차 양 옆으로, 커다란 두 지프를 주차해놓은 유튜버! 운전석도 조수석도 전혀 열 수가 없습니다. 과연 돌아온 운전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영상을 끝나가지만, 얼굴에는 도무지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한 네티즌은 "인과응보"라며 굉장히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지금까지 19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세상에 아직 정의는 살아있습니다! 차 좀 몰아봤다 하는 지인들에게 이 우스운 '천벌'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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