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영상: 자신의 단짝을 매일 기다리는 귀여운 강아지

모든 애완동물이 그렇겠지만, 강아지는 유독 주인을 잘 따르는 듯합니다. 주인이 한 번 볼일이 있어서 나갈 때면, 다시 돌아올 때까지 꼼짝 않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 강아지의 모습을 TV나 인터넷에서 자주 봅니다.

지난 2012년에 올라온 영상 속 강아지는, 뚫어져라 한 통학 버스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 매일 이 시간 즈음에 하는 일과인데요. 화면 속 여자 주인이 “이제 가도 돼!”라고 말하는 순간, 강아지는 허겁지겁 버스로 달려갑니다. 

대체 누구를 만나기 위함인 걸까요? 직접 아래 '재생'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 

바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남자 아이를 맞이하러 간 것이었습니다! 소년을 만나자마자 마치 몇 년 동안 보지 못했던 것처럼 양발을 벌려 꼭 안아줍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무거울까, 아이가 들고 있던 가방을 들고 집으로 쏜살같이 달려가는 것도 절대 잊지 않았죠.

매일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영상입니다. 집에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다면, 한 번 더 쓰담 쓰담 해주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에게도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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