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주인이라면 공감할 개들의 웃긴 순간 20가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불리우는 개. 꼭 껴안고, 같이 뛰놀면서 주인과 개는 우정을 쌓아갑니다. 많은 사람에게 개는 단순한 동물 그 이상입니다. 가족이나 다름없죠.

가족의 일원으로 개를 두면 일상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다음의 사진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개 옆에서 알짱거리는 개, 카펫에 누웠더니 감쪽같이 사라진 개 등. 털북숭이 친구들과 함께라면 한시라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1. "놀이터에서 놀다 너무 일찍 돌아가니까 기분이 팍 상해버린 내 친구 개."

reddit.com/hawk-queen

2. "새로 온 새끼고양이가 제 새끼인 줄 아는 개."

imgur

3.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reddit.com/incorrect_name

4. "우리 집 멍멍님의 몸에 담요를 둘러주었다. 25분 뒤에도, 여전히 담요를 쓴 채 무슨 왕궁의 행사라도 기다리는 것처럼 고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Twitter/jessvallance1

5. "이거 어떤 퍼그 짓이지?"

Twitter/Kaijohnson_19

6. "날씨는 쌀쌀하지만, 털가죽 입은 친구들만 있다면!"

imgur

7. "낙엽을 뿜어내는 우리 개."

Instagram/choralemiles

8. "끔찍한 일 혹은 멋진 일이 일어났을 때 우리 개의 반응."

reddit.com/NikkiGun

9. "출산 중 검은색 잉크가 다 떨어진 우리 언니네 허스키."

reddit.com/r_gavin09

10. "동물병원에서 개를 데리고 나온 뒤, 아내는 사진과 같이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다. '아직도 마취약에 취해있음.'"

reddit.com/schmerbert

11. "브루노의 첫 눈 뭉치!"

imgur/rcinferno

12. "우리 집 개들은 서로를 너무 좋아하거나, 멍청하거나 둘 중 하나인 듯…."

reddit.com/endstonegolem

13. "전직 폭발물 탐지견인 개가 등산 중에 갑자기 멈춰설 때 그 긴장감…."

reddit.com/packen4

14. "의학의 도를 넘은 지나친 발전?"

imgur/FingerDeepWithinTheBorderline

15. "아직도 자신이 강아지인 줄 알고 주인 다리 위에 앉는 대형견."

imgur/OctopussSevenTwo

16. "음식물 쓰레기통을 넘어뜨리고, 다 먹어치운 뒤 꿀잠 자는 우리 바보."

reddit.com/Sunstoned1

17. "너무 더워서 우리 집 개가 녹기 시작했다."

Twitter/TheNutHouse_

18. "생애 첫 목욕을 마치고 곯아떨어진 우리 강아지."

reddit.com/alexesteiner

19. "형제자매 간에 투덕거리며 싸우는 건 개들도 마찬가지."

reddit.com/Gracynvh

20. "오늘 바람이 너무 강했다."

Twitter/618_mail

위 사진들 중 공감하는 상황이 있나요? 귀여운 만큼 때때로 예상 밖의 웃음을 안겨주기도 하는 동물 친구들. 덕분에 주인들의 얼굴에서 연일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는 우리의 얼굴에서도요!

소스:

Boredpanda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