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은 ‘애견호텔’ 덕에 즐거운 휴가를 보낸 가족

불도그 이고르(Igor)는 노르웨이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집에 온 이후로, 한순간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죠. 하지만 그런 즐거운 일상도 잠시…

Youtube/Jordan Vet Hvordan

타지로 오랫동안 휴가를 떠나게 된 가족은, 이고르를 애견호텔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몇 주 동안 좁은 잿빛 우리 안에 이고르를 가둬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어, 그의 머릿속에 몹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애견호텔의 우리 안을 집 거실과 똑같이 꾸민 겁니다! 이고르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고, 가족들도 안심하고 휴가를 갈 수 있습니다. 가족이 반려견을 위해 우리를 꾸미는 과정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덤으로, 이고르의 격한 반응도 보실 수 있답니다.

애완동물과 겨우 짧은 시간 떨어져 있을 뿐인데, 저렇게 큰 노력을 들여야 했나에 관해선 의견이 분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의 결정에서 반려견을 위하는 진심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손톱만큼의 애정도 보여주지 않는 무관심한 주인보다는, 확실히 훨씬 낫네요!

소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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