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여자가 남편을 나체로 깜짝 놀라게하다.

엄마가 갓 결혼한 아들 집에 예고없이 방문하기로 했다. 아들 내외는 막 신혼집으로 이사한 차였다. 초인종을 누른 그녀는, 문이 잠기지 않은 것을 보고 그냥 들어갔다. 그녀는 며느리가 완전히 나체로 소파에 누워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그녀가 물었다. "대체 뭐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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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대답했다. "남편이 퇴근하길 기다리고 있죠."

그녀가 다시 물었다. "그런데 벌거벗고 있잖아!"

며느리의 설명. "우리만의 러브 드레스예요. 남편이 좋아하거든요.남편이 좋으면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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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방금 일어난 일을 되짚어 보았다. 그리고 그녀도 용기를 내어 한번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 집에 돌아온 그녀는 샤워를 한 후 향수를 뿌리고 나체로 소파에 누웠다. 남편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이내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소파 위에서 나체로 누워 있는 아내를 발견하곤 물었다.

"아니, 뭐 하는 거요?"

그녀가 두근거리며 대답했다.

"특별히 준비한 러브 드레스예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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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드렁한 남편은 대답했다.

"아니, 다림질 좀 하지 그랬어. 오늘 저녁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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