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세계 정상급 공연을 펼치는 우크라이나 무용수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TV 프로그램의 가장 인기가 많았던 주제는 ‘오디션’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우크라이나 오디션 프로그램인 "우크라이나 갓 탤런트(Ukraine’s Got Talent)"의 2014년 참가자 영상이 다시금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상 속 무용수들은, 수줍게 관중 앞에서 인사를 한 뒤 라라 파비앙(Lara Fabian)의 "Yo Te Amo"에 맞춰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차마 가슴 떨려서 보지 못할 묘기를 선보이는 이 무용수들! 이런 춤을 실제로 출 수 있다니!

 

 

두 무용수는 공연 내내 사람의 움직임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난 유연성을 뽐냈습니다. 이 마법 같은 공연이 끝난 뒤, 모든 관중은 벅찬 감동에 일어나 무용수들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런 세계 정상급 공연, 여러분은 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이 영상을 꼭 보여주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