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로 댄서에게 도전장을 내민 14살 소년

모든 사람이 댄스 신동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건 아닙니다. 어쩌다 댄스 클럽에 가더라도, 구석에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민망하게 몸을 이리저리 흔드셨던 분도 많이 계실 겁니다.

이제 보실 댄스 영상에 등장하는 소년(당시 14살)은 전혀 아닙니다. 댄스 클럽에서도 당당하게 춤을 추던 소년은, 자신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여성에게 도전장을 내밉니다. 그런데 이 여성, 소년의 손을 잡는 모양새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사실 그녀는 평범한 댄스 클럽 손님이 아니라, 프로 댄서였습니다!

과연 둘의 댄스 매치는 누구의 승리로 끝나게 될까요? 먼저 영상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대단하네요!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소년의 날렵한 몸짓에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소년과 함께 춤을 추는 댄서도 몹시 놀라는 듯한 표정입니다. 자신에게 지지 않는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소년이 대견한 듯, 웃음을 '빵' 터뜨리기도 합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 역시 두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어리지만 야무진 댄스 파트너와 함께라면, 어느 무대에 서더라도 절대 두렵지 않겠는데요!

2014년에 올라왔던 위 영상은 현재 4,800 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과연 소년은 지금 어떻게 자라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음악만 나왔다하면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친구를 태그해주세요!

소스:

upso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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