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넷과 아빠의 빵 터지는 대화 모음

제임스 브릭웰(Breakwell)은 아내, 개, 돼지, 귀엽고 어여쁜 네 딸과 함께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식구와 살다 보니, 매일이 아주 전쟁입니다. 그는 네 딸과 이야기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화 몇 가지를 100만 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공유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웃겨서 눈물이 다 납니다! 

1. 얼떨결에. 

Twitter / @XplodingUnicorn

2. 인생이 그렇게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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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물도 학교에 갈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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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가 먹이사슬 최상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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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미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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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자라면 멀티태스킹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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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끈기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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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벌써 어른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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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든든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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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나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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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람의 취향은 변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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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틀린 말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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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지 않는 별난 브릭웰 가족의 네 자매! 덕분에 집안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겠네요. 덕택에 아빠 제임스도 유머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인터넷 스타가 됐고요!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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