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영상: 남성의 엉덩이에서 자라난 거대한 종기, 마침내 제거되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피부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는 산드라(Dr.Sandra Lee), 그녀는 피부과 의사 중 "종기 터트리기의 1인자" 로도 유명합니다. 피부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그녀는 인간의 피부에서 발견될 수 있는 온갖 기괴한 덩어리(!)들을 치료해왔습니다.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그녀는, 이젠 더 놀랄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어느 날 한 환자를 진료한 뒤 그녀는 크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 남성은 다섯 살 때부터 엉덩이 아래 자라나는 '이것'을 감추며 살아왔는데요... 마치 얼굴 모양을 한 무언가가 피부를 뚫고 나오려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전까진, 그 정체가 무엇인지 의사조차 확실치 않았는데요...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죠.

(경고: 본 영상은 수술 장면을 비롯해 혐오스러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절개 후 손으로 힘껏 짜내니, 회색빛 고름이 툭 하고 터져 나옵니다. 산드라는 말했습니다. "처음엔 지방 덩어리가 뭉친 지방종인 줄 알았어요. 크기가 굉장히 컸고, 오랜 시간 그렇게 커질 때까지 환자는 한 번도 짜낼 엄두를 못 냈죠. 하지만, 절개를 하고 나니, 웬걸! 지방종이 아니었어요. 다행히도 냄새는 나지 않았는데요, 이는 좋은 신호였죠."

흠, 냄새까지 났다면 정말... 가관이었을 듯싶네요. 무려 5살 때부터 키워온 종기라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종기 1인자" 선생님께 넙죽 절이라도 해야 할 듯! 

소스:

Bu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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