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골든 레트리버의 찰진 매력 속으로 20

미소 천사로 알려진 황금빛 털의 골든 레트리버 종은 1913년 영국에서 최초로 공식 품종으로 인정됐습니다(당시 이름은 '황금빛 플랫 코티드'). 영국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지금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품종이 되었죠. 실제로 독일 등 일부 서부 유럽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종 중 하나로 늘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독일 반려견 협회에 따르면 2017년 골든 레트리버는 독일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품종 중 5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능이 높고 순하며 친근한 성격을 가진 점을 떠올려보면, 그리 놀라운 사실도 아닌데요. 그런 의미에서 골든 레트리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릴 거예요! 

1. 무슨 구경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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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엌 싱크대가 내 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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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엄마의 산책 육아법

Imgur/OctopussSevenTwo

4. 아기 골든 레트리버들의 심쿵 어택!

reddit/anthonydbaldwin

5. 진흙탕에 젖어도 마냥 좋단다...

reddit/SorrySeptember

6. 아이, 좋아요!

reddit/Wildchild0822

7.  욕조 안에 9마리가 쏙 -

reddit/NevaCash

8. 사다리가 무서웡....

Imgur/Pooperism

9. 뭐 묻은 게 아니에요... 내 점이란 말이에요!

reddit/HopeSandoval

10. 더 주세욥!

reddit/tfro9

11. 회사 동료가 기르는 개의 깜짝 방문! 

reddit/lvl99slayer

12. 세탁 바구니에서 꿀잠 중

Imgur

13. 으아...따뜻하구먼

reddit/Sonakstyle

14. 넌 고양이가 아니야...

reddit/jberk5071

15. 제가 기르는 레트리버랑 벵갈 고양이예요.

Imgur/ccdominic

16. 사르르 녹는 내 마음

17. 아침 산책은 너무 졸려요...

18. 표정으로 말하는 중, "겨울이 싫어요."

19.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데헷!

20. 저, 저 좀 내려 놓아주실래요...뿌우...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당장 입양하러 달려갈 기세입니다. 같이 가실 분?

소스:

boredpanda, v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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