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열광시킨 그녀의 공연

37세의 크리스티나(Cristina)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갓 탤런트 에스파냐'(스페인스 갓 텔런트, Spain's got Talent)에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약간 지루하다는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봤지만, 몇 분 뒤 엄청난 반전이 일어납니다.

우아하기 그지없던 오페라곡에서 거친 락 음악으로 갈아타는 순간, 크리스티나는 마치 두 개의 심장을 지닌 사람처럼 어마어마한 성량을 뿜어냈습니다. 환상적인 변신이죠? 심사위원을 테이블 위로 기어오르게 할 정도의 카리스마라니! 단 며칠 만에 수백만 명이 그녀의 압도적인 공연을 시청했답니다. 크리스티나의 재능이 날개가 되어 더 높은 곳까지 훨훨 날아가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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