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도 두손 두발 다 든 꼬마 악동 베스트 17

천사 같은 아이들이 징그러울 때가 있죠. 내 자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속을 썩일 때면 과거에 쌓은 업보를 돌아보게 됩니다... (흑흑)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다가와 마음을 녹이는 애교와 해맑은 미소로 온갖 고민을 싹 잊게 하는 매력덩어리 아기들! 아래 사진 속 19명의 귀여운 악동들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심호흡 한번 하시고, 그럼 출발! 

 1. #(%^&*$쎼#@!!!

2. 대단하셔, 진짜...;;;

3. 먹는 거냐, 바르는 거냐.

4. 거실 소파 위의 일상 풍경.

5. ...헙!

6. "작업 중에 무심코 돌아봤다가 식겁했어요."

7. 어우야... 동네방네 애들 울리고 다니려고.

8. 지금 뭐하자는 거야, 갇힌 넌 왜 그리 즐거운 건데!

9. 자포자기. (너덜너덜)

10. 아가야...!

11. 엄훠, 얘!

12. 아이스크림만 쥐여주면... 이젠 놀랍지도 않아요.

13. 난데 없이 바지는 왜 내린 건데!

14. 냐하하, 재밌다. (...)

15. 저리 해맑게 웃는데, 이건 뭐 화도 못 내고. ㅜㅜ

16. ㅋㅋㅋㅋㅋ

17. 자포자기 2탄

18. ... 좋아?

19. 온몸으로 받아주는 모성애

인생이 뒤죽박죽, 우울한 날에도 아이들과 함께라면 웃음이 나죠. 온종일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이 곧 '종합비타민'이라는 게 실감 나실 거예요. 

오늘따라 풀이 죽은 친구들에게 이 사진 모음을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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