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란 고양이들의 과거 Vs. 현재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년이지만 , 일부 고양이들은 20년이 넘게 장수합니다. 이는 꼬마이던 아이들이 훌쩍 자라 다 큰 어른이 되는 긴 시간이죠. 일부는 벌써 엄마, 아빠가 되어있기까지 하죠.

다음의 집사들은 긴 세월에도 자신의 곁을 말없이 지켜준 '충성스러운' 고양이들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겉모습은 조금씩 변했지만, 사랑하는 그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답니다!  

여전한 세면대 사랑(아직 들어갈 수 있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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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사랑 달리) 한 헤어스타일만 고집한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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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달라진 건 거의 없댜옹... 집사네 컵이 많아졌다 정도? (feat. 이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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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똑같은 집사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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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똑같은 집사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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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엔 너무 커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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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도 세면대는 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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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빛이 조금 풀렸네요... 아, 젊었던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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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용품은 무조건 '큰' 사이즈로 구입할 것. 다 자라니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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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하는 말: 신발 좀 그만 물어뜯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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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타 반 크기도 안 되던 녀석이... 부모의 마음이 이런 걸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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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동반자: (집사 아니고)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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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사 티셔츠가 좀 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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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가 줄어든 게 아니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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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는 어디 안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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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Vs. 후 소감: 의자 참 잘 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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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건 엉덩이 위치뿐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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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아이는 이런 거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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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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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앞엔 냥이도 장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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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이 구역의 미친 냥이는 20년째 나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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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랬던 소파가... 이렇게 변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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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새침하게, 때론 애교 있게 한결 같은 마음으로 주인 곁을 지킨 고양이들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지인들에게도 이 사진을 공유해 주시길.

 

소스:

Pulp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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